박서준, 손흥민 트로피 영접
2022. 06.18(토) 16:3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서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득점왕 축구선수 손흥민 '절친' 사이를 인증했다.

박서준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접"이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이 받은 2021/2022 시즌 EPL 득점왕(골든부츠) 트로피 사진을 게재했다.

박서준은 평소 손흥민과 절친 사이로, 손흥민 집에서 직접 해당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박서준은 현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더 마블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드라마 '경성 크리처'도 촬영 중이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리그에서 23득점을 기록하면서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 득점왕에 오른 바 있으며, 국가 대표로서 카타르 월드컵 관련 경기를 치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서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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