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연민지, 문란한 과거 발각 위기 |
| 2022. 06.15(수) 20:42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연민지의 예전 과거가 드러날 위기에 놓였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18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에서 유수연(차예련)을 쫓아내고 대기업 후계자 홍진우(이중문) 사모 자리를 차지하려는 서유라(연민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라는 진우와 결혼을 앞두고 유수연 부친을 죽이는가 하면, 예전 남자에게 협박을 당하며 곤란을 겪었다. 서유라의 예전 남자는 이날 유라와의 예전 관계를 빌미로 유라에게 돈을 뜯어내려 접근했다. 남자는 유라에게 큰 거 서 너 장 달라며 수 억을 요구했고, 서유라는 “큰 돈이라 한꺼번에 못 준다. 결혼할 때까지만 기다려라”라고 말했다. 남자는 “오케이. 조용히 있을게. 대신 오늘 밤 어떠냐”라며 유라를 농락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