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서하준, 강별 父 조유신 목줄 쥐었다
2022. 06.15(수) 19: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집’ 서하준이 조유신의 비밀을 쥐고 흔들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 46회에서는 등장인물 함숙진(이승연), 우지환(서하준) 간 대립각이 그려졌다.

숙진은 지환이 일을 도모할까봐 전전긍긍하는 상황이었다. 그는 지환을 불러 “너 병원 안 갔잖아. 내가 그것도 안 알아보고 널 불렀을 것 같니?”라며 “일한다 그러고 뒤에서 뭘 하고 다니는지 솔직히 말해봐라”라고 우지환을 추궁했다.

이날 양 집사(조유신)는 숙진의 지시를 받고 지환의 목줄을 쥐려 움직였다. 그런 양 집사를 발견한 지환은 그 즉시 양 집사와 육탄전을 벌이며 그를 만류했다.

지환은 양 집사에게 “당신 딸 남태희(강별), 당신이 아버지인 거 태희가 알게 되면 어떻게 될까. 남 회장님이 아시게 되면”이라며 집사를 협박하고 포섭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비밀의 집’]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