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나영희‧연민지, 차예련 父 사망 방조
2022. 06.14(화)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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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나영희, 연민지, 두 사람이 공모로 악행을 덮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17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에서 쫓겨난 유수연(차예련), 유수연 부친 유대성(전인택) 부녀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유라(연민지)는 악행을 지우려 유대성과 딜을 하다가 결국 유대성을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게 만들었다.

유라는 차화영(나영희)에게 울며불며 수연 부친이 “경찰에 신고해야겠다”라며 “수연 씨 아버지에게 부탁했다. 원하는 대로 영상 지워주면 돈 주겠다고. 그런데 싫다고 복수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유라는 유대성이 굴러 떨어졌다고 말했고, 차화영은 동영상 증거를 유라에게서 빼앗으려 했다. 유라는 홍진우(이중문)와 결혼하면 동영상을 주겠다며 화영에게 딜을 걸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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