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차예련‧이현진, 설레는 인연 |
| 2022. 06.13(월)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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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이현진, 차예련에게 묘한 힘을 불어 넣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16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에서 쫓겨난 유수연(차예련), 글로벌 투자회사 본부장 강동하(이현진) 사이 묘한 인연이 그려졌다. 앞서 유수연은 재벌가 차화영(나영희), 서유라(연민지) 계략 아래 그곳에서 쫓겨났다. 수연은 아이를 되찾는다는 일념 하에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와 열심히 살고 있는 터였다. 그런 수연과 우연치 않게 인연을 맺은 이가 없었다. 강동하는 앞서 수연이 아이 문제로 쓰러졌을 때, 인류애로 수연을 구해준 바 있다. 이후 수연과 계속 묘하게 얽히게 된 강동하는 수연의 안타까운 처지를 알고도 담담한 태도를 유지하며, 수연에게 왠지 모를 위로를 건넸다. 두 사람의 선한 인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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