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이현진, 아이 잃은 차예련 살렸다 |
| 2022. 06.08(수)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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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 결국 뱃속 아이를 잃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13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 며느리로 사는 유수연(차예련), 남편 홍진우(이중문), 시모 차화영(나영희)을 둘러싼 복수극이 그려졌다. 앞서 유수연은 시모 차화영에게 미움을 받으며 아이를 지키기 위해 홀로 남편을 떠나 집을 나왔다. 남편과 이혼까지 결심하며 뱃속 아이를 지키기로 한 수연이었지만, 그는 결국 음모 속에서 소중한 아이를 잃고 말았다. 병원에 실려온 수연을 의도치 않게 살린 사람은 강동하(이현진)였다. 글로벌 투자회사 파트너스 본부장인 그는 명석한 남자였다. 동하가 향후 수연을 어떻게 마음에 들이게 될지, 두 사람의 기묘한 인연이 시작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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