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이승연, 서하준 부녀 핍박
2022. 06.08(수) 19: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집’ 이승연이 서하준 부녀를 구박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 41회에서는 등장인물 남태형(정헌), 함숙진(이승연) 모자와 우지환(서하준) 간 대립각이 그려졌다.

이날 숙진은 지환이 자신의 딸과 함께 집안에서 소란을 피우는 상황을 못마땅해 했다. 지환은 딸을 데리고 친모의 비밀을 캐기 위해 함께 시간을 보냈고, 숙진은 화를 버럭 내며 분노했다.

숙진은 “네 딸 가슴에 피멍 들 거라고 경고했다. 그거 무시한 건 너다”라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생각 바뀌게 되면 나가라”라고 지환을 냉대했다.

남태형 역시 지환이 집안에서 설치는 동태를 살피며 “아주 자기들 집이 다 됐네”라고 혀를 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비밀의 집’]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