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차예련, 나영희 몰래 子 지켰다 |
| 2022. 06.07(화) 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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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 아이를 지키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12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 며느리로 사는 유수연(차예련), 남편 홍진우(이중문), 시모 차화영(나영희)을 둘러싼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유수연은 차화영을 견디다 못해 남편 홍진우와 이혼을 결심했다. 특히 그는 시어머니 차화영의 눈을 속이고 아이를 낳기로 결정하며, 몰래 친정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이 집사는 차화영 몰래 유수연을 도와 수연이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했다. 집사는 “오늘 아이는 죽은 거다. 회장님에게 이 아이는 없는 아이”라고 말했다. 수연은 눈물을 쏟으며 “이 집사님, 고맙다”라며 자신의 뱃속 아이를 손으로 감싸 쥐었다. 수연은 “엄마가 지켜줄게. 엄마가 아빠 몫까지 더 많이 사랑해줄게”라며 아이를 감싸고 또 감싸며 오열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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