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열애설’ 뷔, 의연한 대처법
2022. 06.04(토) 10:1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블랙핑크 제니 열애설 이후 의연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뷔는 지난 달 31일(현지시각) 미국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환담했다. 이후 뷔는 가장 먼저 귀국했고, 지난 2일 영화 '브로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는 뷔와 강동원 사이 의리의 일환이다. 같은 날 뷔는 강동원과 찍은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영화 잘 보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경상남도 거창 출신, '거창 형제'로 팬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뷔는 최근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양 측 모두 해명을 내놓진 않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해당 설이 결국 기정 사실이 아니냐는 반응을 드러낸다.

앞서 톱 아이돌 열애설의 경우, 대개의 소속사들이 '기다 아니다' 답변을 내놓는 바 뷔와 제니의 열애설 사태는 다소 의아함을 남긴다. 다만 방탄소년단 뷔 팬들 중 일부는 "대응할 가치가 없어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월 10일 새 앨범 '프루프(Proof)'로 컴백을 앞뒀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뷔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