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집’ 이승연 “서하준, 밟아 없앨 것” |
| 2022. 06.03(금) 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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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집’ 이승연이 서하준을 증오하며 저주의 말을 퍼부었다. 3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 38회에서는 등장인물 남태형(정헌), 함숙진(이승연) 모녀를 압박하는 우지환(서하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지환은 남태형이 국회의원에 당선된 상황에서 태형을 위한답시고, 무료 봉사 식당을 운영하며 태형을 압박하기 위해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함숙진은 그런 지환을 없앨 궁리만 하고 있었다. 숙진은 지환에게 “널 없앨 수만 있다면 난 무슨 일이든 할 거다. 너만 쓸어버릴 수 있다면 난 다 할 거라고”라고 말했다. 이어 숙진은 “난 네가 바퀴벌레보다 소름 끼치게 싫다. 그러니 밟아서 없애버릴 수밖에”라고 “빨빨거리고 싸돌아다니지 못하게 밟아버릴 테다”라고 증오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비밀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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