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앞둔 손연재, 예비신랑과 호캉스 갔나 |
| 2022. 06.03(금) 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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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결혼 앞둔 근황이 팬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3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물놀이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눈에 보기에도 리조트에서 휴양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결혼을 앞둔 손연재가 그의 예비 신랑과 바캉스를 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손연재 나이 만 28세로,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 리듬 체조 사상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4위를 기록했다. 손연재는 최근 8월 결혼을 공표, 소속사는 "손연재가 오는 8월 9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중한 인연과 사랑의 결실을 맺은 손연재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손연재는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 후학 양성에 힘쓰며 방송 활동을 병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손연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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