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좋소’ 제작진, ‘강계장’ 6월 10일 컴백 |
| 2022. 06.02(목) 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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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중소기업의 현실을 그려냈던 '좋좋소' 제작진, 차기작 '강계장'으로 돌아온다. '강계장'이 오는 10일 seezn(시즌)에서 첫 공개를 확정,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작품은 28세 늦깎이 사회복무요원 기주가 상수도 정수사업소에 발령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현실고증 100% 리얼 풍자극을 그린 웹드라마다. 실제 시랑정수사업소의 게시판을 연상케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티저 포스터는 민방위복을 입은 강계장, 한주무, 김주사, 정주사를 비롯해 김기주, 전경민, 최제우 사회복무요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여기에 '좋좋소 제작진 is BACK 이번엔 K-공무원이다!'는 카피가 더해졌다. 웹드라마의 새로운 역사를 쓴 '좋좋소' 제작진이 그려낼 현실 고증 100% K-공무원의 모습이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뿐만 아니라 '강계장'은 다채로운 공무원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한다. 관리팀의 막내 정주사, 7급 공무원 김주사, 칼퇴근의 아이콘 한주무, 여기에 K-공무원의 끝판왕 강계장까지 각양각색의 공무원들 속에서 하루아침에 시랑정수사업소의 모든 업무를 맡게 된 사회복무요원 김기주의 다채로운 복무 생활을 엿보게 한다. 또한 '슬기로운 폐급생활', '7수생 시리즈' 등 현실을 반영한 콘텐츠로 18만명의 구독자를 모은 유튜버 뷰티풀너드가 사회복무요원 역으로 출연해 기대를 높인다. 드라마는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와 일요일 오전 10시 seezn(시즌)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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