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WSG워너비 탈락 비화 “나 없으면…”
2022. 05.28(토)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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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채정안이 WSG워너비 탈락 이후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27일 오후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 비화를 전했다. 앞서 그는 WSG워너비 참가자로 출연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에 채정은은 "나 없이 놀면...재미없을걸?"이라는 글과 함께 '탈락자의 비애'라는 문구를 삽입하기도 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피드에 "뭐하고 놀지?"라는 글을 남겼고, 샵 이지혜는 "나랑 놀자"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지난 1995년 가수로 데뷔, 현재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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