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 좋아’ 김수희, 김태연 극찬 “깨끗하게 불러”
2022. 05.24(화)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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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가수 김수희, 아기호랑이 김태연을 칭찬했다.

2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딸들과 명품 여자 트로트 레전드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태연은 명품 가수 김수희 씨를 대결자로 선택했다. 그는 “선생님과 같이 서게 된 것만으로도 추억이고 영광이다. 일기장에 쓸 거다”라며 김수희를 향한 경외를 드러냈다.

김수희는 “태연 씨가 부른 제 노래 ‘화등’을 듣고 깜짝 놀랐다. 제가 어머니가 돌이가시던 날 그 가사를 썼는데, 태연이 더 깨끗하게 불러서 슬펐다”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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