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류필립 불화설 해명 |
| 2022. 05.23(월) 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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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미나, 배우자이자 가수 류필립 불화설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미나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푸하하TV '심야신당'에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1972년 51세인 미나는 17살 연하의 남편 류필립과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미나는 류필립과의 불화설을 어느 정도 인정했다. 미나는 "남편이 연하다 보니까 내조만 하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남편과의 불화에 대해 "사실 제가 잔소리를 좀 하게 된다"고도 말했다. 또한 미나는 주변으로부터 그간 다양한 시기, 질투에 시달렸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상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나와 류필립 사이를 응원하고 있다. 미나는 이후 '심야신당' 출연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말씀, 응원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얘기 듣느라 해야 할 말을 까먹어서 못해서 아쉬웠지만 좋은 말씀 들어서 힘 얻고 왔어요"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미나는 과거 '전화 받어' 등 히트곡으로 유명세를 탄 가수다. 이후 중화권 활동으로 인기를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미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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