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 주인공 확정
2022. 05.18(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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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윤계상이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18일 엑스포츠뉴스는 윤계상이 새 드라마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의 남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보도했다.

드라마는 편성준 작가가 집필한 동명의 에세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다. 부부의 퇴사로 시작된 '쉬지 않고, 노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윤계상은 극 중 20년 넘게 광고 회사 카피라이터로 일한 남편 편성준을 연기한다.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출판 기획자, 아내 윤혜자 역할은 정려원이 맡았다.

배우 윤계상, 정려원은 작품 안에서 첫 호흡을 맞추게 됐으며, 연기력으로 인정 받은 두 사람의 '케미'를 향한 기대가 높아진다.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 편성은 아직 미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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