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딸 안리원, 美 명문 뉴욕대학교 합격
2022. 05.11(수)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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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축구 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 딸 안리원 양이 미국 명문대에 합격했다.

이혜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딸 안리원 근황 사진과 함께 안리원의 미국 뉴욕대학교 합격 사실을 알렸다. 가족들은 함께 이를 축하하고자 외식 자리를 가졌다.

뉴욕대학교는 미국 명문대 중 하나로 유명하다. 사립대학교 중 가장 규모가 크고 합격도 어렵다.

배우 이서진이 뉴욕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왔다. 오뚜기 장녀로 알려진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역시 이곳 티쉬예술학교 연기과 학사 졸업이다.

안리원은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미국으로 대학을 갈 계획이라는 전망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 안정환은 MBC 예능프로그램 '안 싸우면 다행이야'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이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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