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백상예술대상’ 드레스 자태 |
| 2022. 05.07(토)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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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27)가 '백상예술대상'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현장숲찍 역시 백상의 아이콘 수지.. 드레숮 is 뭔들.. 올 타임 레전드"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수지는 이날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 58회 백상예술대상 MC로 안정적 진행을 선보였다. 블랙 드레스를 입은 그의 하얀 피부와 미모가 돋보인다. 수지는 김태용 감독 신작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을 확정했다. 배우 박보검, 공유, 정유미, 탕웨이, 최우식 등과 호흡을 맞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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