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은 밤이 좋아’ 혜은이X유하, 동화 같은 무대 [TV온에어] |
| 2022. 05.04(수)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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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혜은이, 유하 무대가 시청자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가수 혜은이 가요제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국민 가수’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꼬마 아가씨 유하가 출연했다. 유하는 이날 혜은이와 함께 ‘파란나라’를 깔끔하게 귀엽게 소화했다. 유하는 순백 드레스를 입고 여전히 귀엽고 앙증맞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그의 깔끔하고 청아한 보이스는 시청자들을 단숨에 힐링 시켰다. 혜은이는 손녀 같은 유하를 껴안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혜은이는 무대를 마친 후 “‘파란나라’ 부른 친구가 당시 이 나이대였다. 지금은 아이를 둘 낳은 엄마가 됐다”는 비화를 전했다. 유하는 혜은이 ‘새벽비’를 안다며, 노래 한 구절을 불렀다. 이에 붐, 장민호 등은 “귀여워 죽겠네”라며 ‘삼촌 미소’를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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