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단심’ 이준, 강하나 만류 “장혁 복수 멈춰” |
| 2022. 05.03(화) 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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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붉은 단심', 이준이 장혁의 권력 칼에 맞설 수 있을까. 3일 밤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극본 박필주‧연출 유영은) 2회에서는 등장인물 이태(이준), 유정(강한나), 좌사 박계원(장혁) 등을 둘러싼 복수극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이태는 과거 세자빈이었던 유정을 만나며 유정이 좌상 계원의 뒤를 쫓는다는 사실을 알았다. 유정은 이태에게 복수가 가능하다면 못할 것도 없다며, “절 위해서도 선비님을 위해서도”라며 한을 드러냈다. 유정은 이태에게 “좌상이 질녀를 중전으로 앉히려는 계획 같다. 요새 법도를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라고 귀띔했다. 이태는 “진정 날 위한다면 아무것도 하지 말라. 모든 걸 잊고 평범하게 살아라”라며 유정이 위험에 빠질까 두려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붉은 단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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