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예고편, 황신혜 구출? |
| 2022. 05.03(화) 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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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이 황신혜를 구한 것으로 예고됐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90회에서는 등장인물 박기태(박철호)가 박희옥(황신혜)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이는 모습과 엔딩 말미 9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기태가 희옥을 납치해 아들 박하루(김진엽)에게 100억을 요구했다. 하루와 오소리(함은정)가 함께 희옥을 구하기 위해 출격한 가운데, 방송이 마무리 됐다. 예고편에서는 기태가 하루의 기지로 돈은 받지 못한 모습이 공개됐다. 희옥 역시 기태에게 벽돌을 들고 기태의 악행을 질타했다. 결국 기태는 조경준(장세현)에게 연락해 박하루를 내몰 방법을 알려주며, 경준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려 해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사랑의 꽈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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