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에서 뭐하Share?' 어른 드라마 왔다 [TV온에어] |
| 2022. 05.03(화)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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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피스에서 뭐하Share?' 어른들의 귀엽고 그럴 법한, 삼각 멜로가 왔다. 2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O'PENing - 오피스에서 뭐하Share?’(극본 최보윤‧연출 김강규)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위다인(하윤경), 박현우(이학주), 전진석(이재광) 등을 둘러싼 19금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여자 주인공 위다인의 캐릭터성이 그려졌다. 그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전 남친은 오로지 전진석 한 명뿐이었고, 그 남자가 세상의 전부인 줄만 알았다. 하지만 사랑했던 시간은 부질없었고 1년 전 그는 결국 전진석과 헤어지고 말았다. 그런 다인에게 새롭게 다가온 남자는 공유 오피스에서 만난 브랜딩 에이전시 팀장 박현우였다. 다인은 전날 현우의 정체를 모른 채 우연히 하룻밤 몸을 섞게 됐다. 다음 날 공유 오피스에서 만난 두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현우는 수직적이기보다 자유분방한 사람이었다. 오늘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지금의 자유와 기쁨에 충실한 그는 ‘쿨’한 남자였다. 이제 막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된 다인과 현우, 그리고 다인이 그리운 전 남자친구 전진석, 세 사람은 어떻게 얽히고설키며 좌충우돌 19금 멜로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오피스에서 뭐하Sh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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