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황신혜, 함은정에 사과 “김진엽 부탁해”
2022. 05.02(월)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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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꽈배기' 황신혜가 함은정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89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소리(함은정), 박희옥(황신혜)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박하루(김진엽)의 친모인 희옥은 소리가 키우는 아이 한별을 일부러 찾아갔다. 희옥은 소리가 그간 자기 친자도 아닌 하루 아들 한별을 데리고 희생한 것을 알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졌다.

희옥은 한별을 지켜주겠다고 마음먹었고, 소리에게 “미안했다. 그리고 그간 고마웠다. 우리 하루 사랑해줘서”라는 진심을 전했다. 그는 “하루 잘 부탁한다”라며 “한별이 잘 키워주길 바란다”는 당부를 추가적으로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사랑의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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