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라박, 기내식 논란 해명 |
| 2022. 04.30(토) 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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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투애니원(2NE1) 출신 산다라박이 기내식 논란 해명에 나섰다. 앞서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기내식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코첼라 페스티벌 참석 후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비빕밥과 라면을 주문했지만, 한 달 간 식단 관리를 한 상태이며 음식을 많이 남겼고 이를 지적하는 여론이 생긴 것. 이에 대해 산다라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번에 올린 사진은 먹기 전 사진이에요~ 먹기 전에 예쁘게 찍어서 올린 건데.. 그 정도로 못먹진 않아요"이라는 해명을 적었다. 그는 "다만 한 달을 거의 못 먹다 먹으니까 생각으로는 몇 그릇이라도 다 먹겠다 싶었는데 막상 갑자기 먹으니까 위가 줄었는지 오히려 많이 안 들어가더라고요. 아직 조금씩 늘려가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기내식으로 나온 비빔밥이 남은 사진도 게재됐다. 산다라박이 속한 2NE1(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CL)는 최근 2022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완전체 재결합을 선보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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