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악행 저지른 이시강, 양병열에 적반하장
2022. 04.29(금)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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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이시강이 과거 죄악에 불안을 느꼈다.

2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5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차열(양병열)이 입양된 강인규(선우재덕) 집안의 파란이 예고됐다.

이날 차열의 형 성욱(이시강)은 과거 서재석(설정환) 사고에 관련해 동생 차열이 여전히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최미경(박해미) 역시 불안감에 떨며 아들과 노심초사했다. 모자는 아버지 인규에게는 이 같은 죄악을 철저히 숨기고 있었다.

성욱은 차열에게 해당 상황을 따지며 “가만히 있지 않겠다”꼬 적반하장으로 굴었다. 차열은 “가만히 있지 않으면 어쩔 거냐. 그 때처럼 사람 칠 거냐”라고 반문했다. 성욱은 “너만 괴로웠냐. 나도 괴로웠다. 그러니 이제 좀 그만 잊자. 제발 부탁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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