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컴백 설레, 전작보단 프로다운 모습 보여줄 것"
2022. 04.27(수) 15:06
다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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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다크비(DKB)가 다부진 컴백 소감을 전했다.

다크비(이찬, D1, 테오,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의 네 번째 미니앨범 '레블(REBEL)'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3시에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리더 이찬은 "굉장히 떨리고 설렌다. 벌써부터 심장이 콩닥콩닥거린다. 좋은 떨림이다. 무대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 전보다는 조금 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 리더 D1은 "어제부터 걱정 반 설렘 반이었다. 지금 올라와서 보니 설렘이 더 커지고 있다. 빨리 무대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해리준은 "굉장히 설렌다. 엄청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렇게 오늘 딱 보여주려니까 긴장도 되지만,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다크비의 신보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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