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검사 도베르만’ 안보현, 김영민 단죄 [TV온에어] |
| 2022. 04.27(수)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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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군검사 도베르만‘ 안보현이 김영민을 속 시원하게 응징했다. 26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극본 한설희‧연출 박선호) 최종회 16회에서는 등장인물 군 검사 도배만(안보현)이 용문구(김영민)를 단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배만은 그간 온갖 노화영(오연수)의 끄나풀로 온갖 악행을 저릴러 온 용문구를 검거하기에 나섰다. 도배만은 모든 증거를 잡아 문구를 잡았다. 배만을 누구보다 든든하게 지원하는 이는 배만의 고모 도수경(강말금)이었다. 문구는 마지막까지 비장의 히든카드를 갖고 있었고, 이것으로 또 한 번 배만을 협박하려 했다. 하지만 배만은 한 치의 틈도 없는 검사였다. 그는 마지막까지 용문구의 덜미를 잡아 “이제 곧 전 국민이 알게 될 거다. 감옥에서 심심할 텐데 거기서 잘 읽어보길 바란다”라며 문구의 어깨를 두드렸다. 문구는 “뭐?”라고 경악하며 그 길로 경찰에게 구속돼 끌려갔다. 배만을 군 내부 개로 이용하려 했던 악인 용문구의 결말은 처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군검사 도베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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