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차 내 인생’ 이시강, 양병열 회사 입성 견제 |
| 2022. 04.25(월) 21:02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이시강이 동생 양병열을 견제했다. 2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1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인규(선우재덕)가 아들 강성욱(이시강), 아들로 입양한 조카 강차열(양병열) 문제로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규는 차열을 회사로 들여 일을 배우게 만들었다. 최미경(박해미) 역시 그런 상황이 몹시 불편했고 남편과 갈등을 예고했다. 특히 형 강성욱은 그런 차열을 은근히 견제하며 “너 아버지한테 약점 잡혔냐. 대체 뭐냐”라고 물었다. 차열은 “됐다. 형한테 어떤 도움도 안 받을 것”이라고 선을 그으며 “길어야 1년이니 너무 긴장하지 마라. 누구보다 이 집에 사는 게 괴로운 사람은 나”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