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영탁, 로커 대변신 [T-데이]
2022. 04.23(토)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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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후의 명곡', 가수 영탁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552회는 한국 대중가요사 기록 특집으로 소향&민우혁, 홍경민, 이정, 별, 세븐&박시환, 영탁, 잔나비 최정훈, 채보훈, 뮤르, 체리블렛이 출연해 대중가요사에 기록을 세운 명곡을 재해석할 전망이다.

이날 영탁은 신중현과 엽전들의 ‘미인’을 선곡하며 로커로 변신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특히 영탁은 "(라인업을 보고) 녹화장에서 급하게 전화로 지원 요청했다"라며 전화 한 통화로 한 달음에 달려와 무대에 오른 비밀 병기의 정체를 궁금케 했다. 영탁은 절친 이찬원에게까지 특급 지원군의 정체를 비밀에 부쳤다는 후문이다. 오후 6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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