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정·윤지성·미연·문별 등, 솔로 ★ 출격 [이슈&톡] |
| 2022. 04.22(금)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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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정 윤지성 미연 문별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꽃들이 만연한 봄이 찾아오면서 가요계에도 다양한 가수들의 컴백들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특히 아이돌들의 솔로 컴백이 눈에 띈다. 오는 26일, 러블리즈 출신 이수정이 첫 번째 미니 앨범 '마이 네임(My Name)으로 새 활동에 임한다.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남보다 못한 사이(Feat. 휘성)'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먼저 이름을 알린 이수정은 이후 지난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해 팀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낸 바. 이수정은 이번 '마이 네임'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색과 감성을 여실히 담아내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27일에는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 워너원 출신 윤지성이 컴백한다. 윤지성의 세 번째 미니앨범 '미로(薇路)'는 타이틀곡 '블룸(BLOOM)'을 비롯해 다섯 트랙으로 채워졌다. 특히 윤지성은 이 중 '걷는다(Florescence)'를 제외한 네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역량을 드러냈다. 그 가운데 수록곡 '썸머 드라이브(SUMMER DRIVE)'는 에이비식스 이대휘가 작곡에 힘을 실었으며, 뉴이스트 출신 김종현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하며 시너지를 발산했다. 또한 이날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MC와 배우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만능 엔터테이너 (여자)아이들 메인보컬 미연이 첫 번째 미니앨범 '마이(MY)'를 발매하고 본격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드라이브(Drive)'를 비롯해 총 6곡의 다채로운 트랙이 담겼다. 그중 '드라이브'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기타 사운드와 맑고 청량한 보컬이 만난 곡으로 자신의 색깔을 지키며 나아가려는 마음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이어 28일에는 마마무 문별이 새 싱글 앨범 'C.I.T.T(Cheese in the Trap)'로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신곡 'C.I.T.T'는 문별이 새롭게 도전하는 펑크 록 사운드가 가미된 댄스 장르로, '록스타'로 변신한 문별의 색다른 변신에 시선이 쏠린다. 앞서 문별은 미니 3집 타이틀곡 '루나틱(LUNATIC)'으로 발매 직후 전 세계 1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한데 이어, 앨범 초동 판매량 7만 장을 돌파,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 진입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둔 바. 이에 신보를 통해서는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가 쏠린다.
5월에는 슈퍼주니어 려욱과 강다니엘이 전격 컴백한다. 려욱은 3년 만에 내놓는 이번 세 번째 미니앨범 '어 와일드 로즈(A Wild Rose)'를 통해 더욱 성숙해진 음악적 감수성을 드러낼 전망이다. 강다니엘은 앞서 미국 그래미의 '프레스 플레이'(Grammy's Press Play At Home)를 통해 5월 컴백 소식을 전한 바. 솔로 아티스트 선언 이후 더욱 막강한 영향력과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는 강다니엘이 이번에는 과연 어떤 음악으로 팬들을 만족시킬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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