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역 양세종, 넷플릭스 ‘이두나!’ 주인공 물망 |
| 2022. 04.20(수)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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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양세종이 전역 후 첫 작품으로 '이두나!'를 선택했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측은 양세종이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두나!' 주인공 역할로 캐스팅 됐다고 보도했다. '이두나!'는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민송아 작가의 동명 웹툰 원작으로 리메이크 되는 드라마다. 은퇴를 선택한 아이돌 이두나, 대학교 1학년 신입생 이원준이 같은 쉐어하우스에 살게 되며 벌어지는 멜로를 그린다. 보도에 따르면 양세종은 남자주인공 이원준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앞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여자주인공 이두나 역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양세종은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이후 육군 현역 입대해 지난 해 11월 전역했다. 전역 이후 그의 컴백작을 향한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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