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데뷔 6주년, 큰 사랑 받았지만 부담도" |
| 2022. 04.20(수)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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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싱어송라이터 볼빨간사춘기(안지영)가 데뷔 6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서울(Seoul)'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4시에 진행됐다. 오는 22일은 볼빨간사춘기가 데뷔 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에 안지영은 "벌써 6주년인 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너무 큰 사랑을 짧은 시간 안에 많이 받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제 곡들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였다는 후기들을 많이 본다. 근데 저의 곡으로 희망을 얻고 기쁨을 얻었다고 하더라. 그렇게 짧은 시간에 많은 분들에게 추억이 됐다는 거에 감사하다. 한편으로는 많이 부담되기도 했다. 지금 돌아보면 그래도 재미있게 즐겼다. 이 생각에 뿌듯하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신보 '서울'은 이날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어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쇼파르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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