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안지영 "공백기 꽤 길어, 컴백 설레고 떨려"
2022. 04.20(수) 16:01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싱어송라이터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컴백 소감을 전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서울(Seoul)'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4시에 진행됐다.

이날 안지영은 "공백기가 꽤 길었다. 오랜만에 미니 앨범으로 찾아뵙게 돼 굉장히 떨리다. 많은 분들에게 들려주게 돼 기대도 되고 설렘도 가득하다. 아직도 긴장이 안 풀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근황에 대해서는 "코로나 때문이기도 하고 집에서 지냈다. 작업하고 쉬기도 하고 무난하게 잘 보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앨범 '서울'에 대해서는 "이번 '서울'이 뜻하는 '서울'은 볼빨간사춘기의 '서울'이다. 열정이 넘치기도 했고, 사랑도 많이 받았고, 한편으로는 많이 아파했던 감정들이 들어 있다. 그 감정들로 만들어진 볼빨간사춘기 만의 서울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쇼파르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