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 DEY "'고등래퍼4' 경험, 데뷔 준비에 큰 도움"
2022. 04.20(수) 14:25
유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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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9인조 신인 보이그룹 유나이트(YOUNITE)의 경연 프로 출신 멤버들이 다부진 데뷔 소감을 전했다.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현승,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의 첫 번째 EP 앨범 '유니버스(YOUNI-BIRTH)'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2시에 진행됐다.

이날 '고등래퍼4'에 출신 DEY는 "'고등래퍼4'에 참가했었는데, 그때는 연습생으로 처음 출연한 프로라 많이 떨리기도 했고, 또 발전해야 하는 점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또 방송 출연 경험이 데뷔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밝혔다.

'라우드(LOUD)' 출신 경문은 "그때 프로그램에서 했던 활동이 연습생 때 했던 활동과 달라서 많은 어려움과 힘든 것도 있었지만, 그런 경험이 쌓이면서 데뷔하는데 있어서 좀 더 수월하게 저의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은상은 솔로 이후 그룹으로 데뷔하게 된 소감에 대해 "2집 솔로 활동을 끝내고 참 느낀 점이 많았다. 무대 경험이나 활동하면서 느낀 점 등 좋은 것들을 바탕으로 그룹을 준비하면서 멤버들과 얘기를 많이 했다. 도와줄 수 있는 점이 있으면 도와주고 멤버들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건 받았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가 즐겁고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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