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황신혜, 며느리 손성윤 외도 주장
2022. 04.19(화)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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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꽈배기' 황신혜가 손성윤을 쫓아내려 수를 썼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80회에서는 등장인물 박희옥(황신혜)이 며느리 강윤아(손성윤)를 박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희옥은 윤아가 박하루(김진엽) 선배와 만나고 있는 장면을 잡아, 이를 윤아와 윤아 아버지에게 질책했다.

강윤아는 펄쩍 뛰었고, 박희옥은 “얘네 내가 불렀다. 너 외도 현장 잡으려고 했다”라며 며느리의 행실을 지적했다. 강윤아는 “아빠, 어머니 말 믿지 마라. 어머니 정신이 나가신 것 같다”고 받아쳣다.

윤아 아버지는 “사진 속 그 놈은 하루 선배고 일 때문에 가끔 만나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희옥은 윤아를 보내고 난 후 오소리(함은정)에게 “하루 옆에서 윤아 떼어낼 것”이라고 통보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사랑의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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