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DKZ 기석 "그룹 분위기? 생각했던 것보다 좋아" |
| 2022. 04.17(일)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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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Z 기석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DKZ 기석이 그룹 분위기를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추적 30분'에서는 DKZ 재찬, 종형, 기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재찬은 동키즈에서 DKZ로 그룹명을 바꾼 이유에 대해 "대부분 당나귀로 알아듣는다. 조금 더 여러 가지 콘셉트를 할 수 있게 이름을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종영도 "동키즈와 다른 점은 조금 더 성숙해진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새롭게 그룹에 합류하게 된 기석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좋더라. 형들이 너무 잘 챙겨준다. 오늘도 제가 자고 있을 때 깨워줬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DKZ는 지난 12일 'CHASE EPISODE 2. MAUM'의 타이틀곡 '사랑도둑'을 발매했다. '사랑도둑'은 큐피드에 화살을 맞아 사랑에 빠진 여섯 소년들의 이야기로 6인조 개편 이후 대중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싱글이다. 이번 앨범은 DKZ의 지난 싱글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CRAZY NIGHT)'의 프로듀싱을 맡았던 Cray bin과 '뤼팽 (Lupin)', '피버(FEVER)', '유니버스(Universe)'의 안무를 맞춘 배완희 단장이 다시 한번 협업해 한층 더 완성도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동요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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