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첫 영어 싱글 'Darl+ing', 美 언론 집중 조명 |
| 2022. 04.17(일) 10:08 |
| ||||
![]() |
| 세븐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세븐틴이 해외 유수의 매체들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최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와 롤링스톤(Rolling Stone), 유명 매거진 틴보그(Teen Vogue) 등이 세븐틴의 디지털 싱글 '달링(Darl+ing)'을 집중 조명했다"라고 밝혔다. 먼저 빌보드는 세븐틴의 첫 영어 싱글 'Darl+ing'에 대해 "오는 5월 발매될 정규 4집의 선공개 곡으로, 세븐틴이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이자 러브 레터"라고 소개하며 지난해 세븐틴이 미국에서 거둔 글로벌 성과를 부각했다. 롤링스톤은 "세븐틴에게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의 곡을 선보이는 것은 단순히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전략이 아니라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제스처"라고 전했다. 또한 틴보그는 'Darl+ing'을 "세븐틴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팀 세븐틴(TEAM SVT)' 프로젝트의 시작점이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정규 4집의 선공개 곡"이라고 소개했다. 전 세계 캐럿(팬덤명)에게 들려주고 싶은 새로운 이야기를 세븐틴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Darl+ing'은 사랑하는 특별한 존재를 부르는 말인 동시에 덧셈 기호(+)를 덧붙임으로써 '특별한 너와 내가 만나 우리로서 완전한 하나가 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Darl+ing'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일본 주요 음원 사이트 라인 뮤직, mu-mo 1위에 등극했고, 해외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싱가포르, 필리핀,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총 34개 국가/지역 1위를 포함해 총 46개 국가/지역 TOP10에 오르는 등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