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남기‧이다은, “뒷광고 無” 해명 [전문] |
| 2022. 04.16(토) 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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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글즈 시즌2' 윤남기, 이다은이 제품 광고 사안을 해명했다. 최근 윤남기, 이다은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제품 PPL(간접 광고)에 나섰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 지적이 이어졌다. 이에 관련해 윤남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광고를 하는 이유는? 당연히 저희 가족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저희 가족 뿐 아니라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여러 가지 준비 중입니다"라며 "저는 현재 맥스를 구했던 행동사를 중심으로 유기견 관련 후원을 진행 중이며 다은이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후원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뒷광고는 당연히 없고 단순 제품 협찬 및 모르는 제품 공구는 모두 거절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쓰던 제품 및 브랜드, 필요했던 제품 관련 제안이 올 때만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라며 "해시태그가 달려있다고 무조건 협찬, 광고가 아닙니다! 광고는 나쁜 것이라는 아주 큰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다은 역시 윤남기와 비슷한 입장을 밝히며 해당 사안을 적극 해명했다.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 시즌2' 출연자이며, 재혼을 앞두고 '돌싱글즈 외전'에 출연 중이다. 이하 윤남기 SNS 게시글 전문 광고를 하는 이유는? 당연히 저희 가족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저희 가족뿐 아니라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여러 가지 준비 중입니다. 저는 현재 맥스를 구했던 행동사를 중심으로 유기견 관련 후원을 진행 중이며 다은이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후원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뒷광고는 당연히 없고 단순 제품 협찬 및 모르는 제품 공구는 모두 거절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쓰던 제품 및 브랜드, 필요했던 제품 관련 제안이 올 때만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달려있다고 무조건 협찬,광고가 아닙니다!!) 광고는 나쁜 것이라는 아주 큰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하 이다은 SNS 게시글 전문 안녕하세요. 요 근래에 광고에 대해서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 저도 고민을 많이 하다가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몇 글자 적어보게 됐습니다. 저는 이 방송에 출연하여 뜻하지 않게 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되었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광고나 협찬 제의도 많이 받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제가 사용해봤거나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은 나름대로 선별하여 꼭 표시를 하고 광고를 하였습니다. 광고를 하기 위해서 진정성 없는 마음으로 만남을 갖고 껍데기 같은 모습의 일상을 sns에 공유한다면 비난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계정을 운영하는 최우선의 목적이 우리 가족을 응원하고 축복해주시는 분들에게 행복하게 잘 사는 꾸밈 없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돈을 벌기 위해 가끔 광고를 하는 것 역시 제 계정의 일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제가 보시는 분들을 기만하지 않는 하에 광고를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소통하고 싶고 경제적인 것을 추구하기 위해 그 모습을 꾸며낼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좋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그냥 드리고 싶은 말을 두서 없이 쓰게 되었네요. 단순히 저의 모습이 싫고 일반인인 제가 광고를 하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에게는 제 글이 납득할만한 답이 되진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늘 관심과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받은 좋은 기운과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남기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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