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결혼·난임·스킨십 비화
2022. 04.16(토)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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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이효리, 남편 이상순과의 근황과 비화를 전했다.

지난 1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2회에선 이효리, 은지원, 신지, 김종민, 딘딘의 그 시절 추억담이 공개됐다.

이날 이효리, 이상순 커플을 향한 질문 세례가 쏟아졌다. 딘딘은 이효리에게 이상순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결혼 상대로 여겼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효리는 "오빠를 만나자마자 (느낌이) 왔다. 그전에는 '결혼하고 싶다' 였다면 오빠를 만났을 때는 '결혼하겠구나' 했다"고 말했다. 당시 이효리는 절친에게도 이상순과 결혼하게 될 것 같다는 문자를 보냈다고.

또 다른 질문도 이어졌다. 이효리는 '남편과 올해 키스했냐'는 질문에 대해 "올해 안 했다. 뽀뽀는 했지만 키스는 안 했다"고 솔직한 대답을 전했다.

또한 이효리는 임신 생각은 있지만, 나이가 있어 쉽지 않다는 속내를 토로했다. 현재 이효리 나이는 44세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서울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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