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손예진, '막무가내' LA 팬들의 비매너 행동으로 곤혹 |
| 2022. 04.13(수) 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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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 손예진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현지 팬들의 비매너 행동으로 불편함을 겪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12일(한국시간) LA 톰브래들리 국제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했다. 톱배우들의 입국 소식이 전해지자 현장에는 상당한 인파가 몰렸고, 두 사람은 인사로 화답했다. 그러나 현빈과 손예진의 정중한 거절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막무가내로 종이를 들이밀거나 사진 촬영도 서슴지 않았다. 그중에는 두 사람을 모습을 아예 생중계하는 이들도 있었으며, 심지어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다가간 이들도 있어 현빈과 손예진을 당황케 했다. 그 가운데 현빈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한 팬이 손예진에게 다가가자 정색한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고. 실제로 이날 각종 SNS와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을 포착한 사진과 영상이 다수 게재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에 대한 높은 관심은 이해하지만, 도 넘은 행동이라며 비난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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