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차 내 인생’ 박해미, 조카→아들 된 양병열에 ‘싸늘’ |
| 2022. 04.12(화)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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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이 선우재덕 품을 떠나 독립할까. 1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2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차열(양병열)이 집을 떠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열은 강인규(선우재덕)이 작은 아버지였지만 아버지가 돌아오신 후 이 집의 둘째 아들로 들어오게 된 처지였다. 늘 이 집안의 외아들이었던 강성욱(이시강)과 무언가를 나눠 받아야 했고, 부담감과 소외감이 들 수밖에 없었다. 강차열은 이날 사진 공부를 더 하고 싶다며 유학을 가고 싶다고 토로했다. 인규는 그런 차열의 마음을 이해했다. 하지만 차열을 키워 온 최미경(박해미)은 늘 인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미경은 “정이 안 간다”며 남편에게 조카 격인 강차열 험담을 서슴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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