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마지막 멤버 정체는 허윤진
2022. 04.09(토)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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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마지막 멤버, 허윤진이 공개됐다.

9일 0시 공식 SNS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르세라핌 허윤진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속 허윤진은 헤어 밴드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키 172cm인 허윤진의 긴 팔다리가 돋보인다.

영상에서는 허윤진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허윤진은 확성기를 들고 시원하게 소리 지르고 물감 범벅이 된 손으로 신나게 그림을 그리는 등 당찬 매력을 선보였다. 일렉 기타를 열정적으로 연주하면서 에너지를 분출하는 장면에서는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르세라핌의 의지가 느껴진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리더 김채원부터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까지 6명의 멤버 공개를 마쳤다. 6인 모두 빼어난 비주얼을 자랑해 이들이 함께할 단체 콘텐츠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오는 5월 데뷔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을 제작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르세라핌 데뷔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고, 김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팀의 모든 비주얼 콘텐츠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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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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