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소년 유도현, 걸그룹 빌리 희화화 사과 [전문] |
| 2022. 04.06(수) 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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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미래소년 유도현이 걸 그룹 빌리 희화화를 사과했다. 6일 미래소년 유도현은 공식 브이라이브 채널에 사과문과 이를 읽어 내려가는 영상을 올리며 빌리에게 사과를 전했다. 유도현은 "빌리분들께 정말 깊은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4월 4일 브이라이브 영상을 보시고 불쾌감을 느끼셨을 많은 분들께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빌리 분들께는 매니지먼트를 통해 사과를 전달했고 저도 사과를 드릴 예정입니다. 제 경솔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고 앞으로 더 주의하고 신중하게 모든 일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유도현은 지난 4일 브이라이브에서 빌리의 'GingaMingaYo'(긴가민가요)에 맞춰 춤을 췄다. 이 과정에서 그는 빌리의 무대 표정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했고, 이에 희화화 지적이 이어졌다.
빌리는 지난 해 11월 데뷔했으며 지난 2월 발매한 'GingaMingaYo'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았다. 메인댄서 츠키의 직캠 영상이 화제가 된 가운데, 유도현이 이를 따라한 것이다. 미래소년은 DSP미디어 소속 7인조 보이그룹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유도현 사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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