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친코’ 원작 작가, 배우 김혜은과 혈육지간 |
| 2022. 04.06(수) 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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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의 원작가, 이민진 작가가 배우 김혜은과의 혈육 관계를 고백했다. 6일(한국시간) 한국계 미국인 이민진 작가는 트위터를 통해 의외의 사실을 밝혔다. 한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정주행 소감에 대해 "정말 좋았는데, 마지막회는 정말 많은 기분이 들게 한다"고 소감을 남긴 상황에서, 이 작가는 ""펜싱부 코치(양찬미, 김혜은 분)가 내 외사촌이다. 내 어머니의 남동생의 딸"이라며 "재능 있는 가수이기도 하다"고 답했다. 배우 김혜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이며 현재 실력파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1968년생으로 만 54세가 되는 이민진 작가는 1968년생이며 서울에서 태어나 1976년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변호사로 활동하던 중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2017년 두 번째 장편소설 '파친코'를 출간했다. 현재 '파친코'는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로 드라마화 됐고, 원작은 국내 베스트셀러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민진 작가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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