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태국서 영화 촬영 中 |
| 2022. 04.05(화) 18:49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생활 논란을 치른 배우 김선호 근황이 화제를 모은다. 김선호는 영화 '슬픈 열대' 촬영을 위해 지난달 출국, 31일 태국 방콕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는 태곡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찍힌 김선호 모습이 담겼다. 태국 팬들이 이를 각종 SNS에 게재하고 있는 상황. 사진 속 김선호는 화이트 티셔츠, 청바지를 입은 놈코어 룩을 선보였다.태국 매체 마티촌은 "'갯마을 차차차' 홍반장 역할을 맡은 유명 배우 김선호가 태국으로 오자마자 팬들의 함성이 터졌다"며 김선호의 영화 촬영 근황을 보도했다. 김선호는 지난해 11월 불거진 사생활 논란 이후 국내 활동을 자제했다. 김선호는 당시 전 연인 A씨의 폭로로 고정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를 하차했으며 영화 '도그데이즈', '2시의 데이트'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당시 A씨는 김선호 2020년 7월 혼인을 빙자해 임신 낙태를 종용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김선호는 A씨에게 진심으로 사과했고, A씨 역시 김선호의 사과를 받아들이면서 김선호를 향한 비난 여론을 수그러들었다. 그간 김선호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5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두문불출했다. 향후 그가 활동을 조심스럽게 재기하면서 국내 브라운관 등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