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루, ‘학폭’ 누명 벗었다 |
| 2022. 04.04(월) 18:49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학교폭력(학폭)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우먼 신기루가 모든 오해를 풀었다. 4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신기루, 중학교 동창인 A씨가 최근 만남을 가졌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학창시절 신기루로부터 학폭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을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신기루는 A씨 주장을 부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백을 제창했다. 신기루와 A씨의 입장차가 분명히 있었고, 이들은 대화로 이를 확인하기로 했다고. 신기루는 A씨에게 자신이 인지하지 못한 부분이라도, 사과할 부분은 사과하겠다며 A씨를 만난 것으로 나타났다. A씨가 과거 상처를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 신기루가 사과의 뜻을 전했고, A씨는 이를 받아들였다. 이로써 신기루는 학폭 오해를 벗게 됐다.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을 통해 개그계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