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원 로나 "코로나19로 데뷔 연기, 아쉬웠지만 열심히 준비"
2022. 04.04(월) 14:28
아일리원 로나
아일리원 로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아일리원(ILY:1) 로나가 데뷔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룹 아일리원(리리카, 나유, 로나, 하나, 아라, 엘바)의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앞서 아일리원은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데뷔가 연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로나는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 근데 완벽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 같았다. 하나 뭉쳐서 데뷔 준비를 열심히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일리원으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팀명에 '알러뷰'라는 뜻이 담겨있다. 그래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일리원의 첫 번째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는 타이틀곡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와 'AZALEA(아젤리아)'를 포함한 4곡으로 구성, 로맨틱한 콘셉트와 눈부신 여섯 멤버들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어 K-POP 팬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는 화려한 신시사이저 리프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뭄바톤 비트 위 몽환적인 멜로디가 완벽히 조화를 이룬 곡으로, 소중히 심었던 사랑이 마침내 피어난다는 희망찬 메시지가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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