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리원 리리카 "실감 나지 않는 데뷔,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기도" |
| 2022. 04.04(월)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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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리원 리리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아일리원(ILY:1) 리리카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그룹 아일리원(리리카, 나유, 로나, 하나, 아라, 엘바)의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리리카는 데뷔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쇼케이스라 많이 떨린다. 처음에 아일리원으로 데뷔한다고 들었을 때 꿈만 같고 실감이 나질 않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데뷔를 확정되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었다. 엄마 역시 '진짜냐', '꿈 아니냐' 등의 말씀을 하셨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아일리원의 첫 번째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는 타이틀곡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와 'AZALEA(아젤리아)'를 포함한 4곡으로 구성, 로맨틱한 콘셉트와 눈부신 여섯 멤버들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어 K-POP 팬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는 화려한 신시사이저 리프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뭄바톤 비트 위 몽환적인 멜로디가 완벽히 조화를 이룬 곡으로, 소중히 심었던 사랑이 마침내 피어난다는 희망찬 메시지가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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