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웬디, 코로나19 확진 “3차 완료” [공식입장] |
| 2022. 04.02(토)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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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웬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 웬디가 금일(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웬디는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라디오, 팬사인회 등 예정되어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취소되었다"며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당시 웬디는 자가검사키트 결과 음성이 나왔으나, 결국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으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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