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 우크라이나 지원 "희망의 불씨 되길" |
| 2022. 04.01(금)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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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이 우크라이나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구수환 감독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사장으로 재직중인 이태석재단을 통한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 활동 경과를 전했다. 구수환 감독이 이사장으로 재직 중인 이태석재단은 현재 후원금으로 텐트와 모포를 구입해 우크라이나 측에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구수환 감독은 "고통받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누군가 자신들을 지켜보며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살던 집을 떠나 기약 없는 유랑 생활을 해야 하는 아이들과 여성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태석재단에서는 전쟁이 끝날 때까지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느끼고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수환 감독은 이태석재단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이태석 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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